원하는 마케팅의 모든 것

학원 마케팅
학원 홍보, 어디부터 손대야 할까요
학원 홍보를 수단 목록이 아니라 받는 사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학생은 줄고 학원은 늘어난 지금 홍보가 예전처럼 안 먹히는 이유, 전단·현수막과 검색·맘카페가 각각 누구를 받는지, 맘카페 글의 표시 의무, 학원법이 홍보물에 적으라고 한 네 가지와 효과 확인법까지 다룹니다.

블로그 마케팅
체험단 마케팅, 대가성 표시는 어디에 하나요
체험단을 리뷰를 모으는 일이 아니라 표시 의무가 붙는 일로 정리했습니다. 2024년 12월에 바뀐 표시 위치 기준과 쓰면 안 되는 문구, 대가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원고를 대신 써 줘도 되는지, 인원보다 간격을 먼저 정하는 이유, 효과를 무엇으로 확인하는지까지 다룹니다.

대행에 맡기기
마케팅 대행, 무엇을 맡기고 무엇이 남나요
마케팅 대행을 회사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일을 나누는 일로 정리했습니다. 다섯 층 중 어디까지 넘어가고 무엇이 사장에게 남는지, 같은 이름의 견적을 다른 금액으로 만드는 축은 무엇인지, 가게 하나여도 맡길 수 있는지, 계정과 자료를 시작할 때 정해야 하는 이유까지 다룹니다.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지수 확인,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블로그 지수를 확인하는 방법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정리했습니다. 네이버가 점수를 공개한 적이 없다는 것, 저품질이 공식 용어가 아니라는 것, 네이버 블로그에는 소유확인을 넣을 자리가 없다는 것, 그래서 실제로 남는 기록 셋이 무엇인지까지 다룹니다.

릴스·쇼츠·클립 배치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는 무엇이 정하나요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를 만드는 네 가지를 정보와 사진과 리뷰와 활동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정보는 어디까지 채우고 사진은 어떤 종류가 필요한지, 대가성 리뷰 표시 기준이 2024년 12월에 어떻게 바뀌었는지, 돈이 먼저 나가는 세 가지와 효과를 확인할 자리까지 다룹니다.

유료 광고, 어디에 얼마를
광고비 배분, 어디에 얼마씩 나눌까요
광고비 배분을 채널별 비율표가 아니라 검증과 유지와 실험 세 덩어리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금액보다 기간을 먼저 보는 이유, 채널이 여럿일 때 나누는 순서, 실험에 떼어 둘 몫과 그것을 성과 판단에서 분리하는 이유, 예산이 줄면 어디부터 줄이는지까지 담았습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의 경계를 누가 정하나요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말이 제안서에서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리했습니다. 측정과 귀속과 조정 셋으로 나눠 보는 방법, 마지막 클릭만 세면 광고가 성과를 다 가져가는 구조, 브랜딩과 재는 시점이 다른 이유, 계약 전에 맞춰 둘 다섯 줄, 이 방식이 안 맞는 사업의 조건을 다룹니다.

유료 광고, 어디에 얼마를
네이버 검색광고, 상품마다 과금 방식이 다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를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이름 하나에 들어 있는 여덟 상품과 네 가지 과금 방식, 클릭당 금액이 입찰가만으로 정해지지 않는 이유, 계정을 누구 사업자 아래에 만드는지, 무효 클릭이 청구에서 빠지는 구조, 멈춘 뒤 계정에 남는 것을 다룹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콘텐츠 마케팅, 자산이 되는 것과 아닌 것
콘텐츠 마케팅에서 만든 것이 자산으로 남는 조건을 소유와 수명과 재사용 셋으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편수가 조건이 아닌 이유, 어디에 쌓아야 우리 것이 되는지, 법과 가격이 박힌 글의 수명이 짧은 까닭, 형식보다 주제가 먼저인 순서, 대행에 맡길 때 남는 자리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