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마케팅, 무엇부터
바이럴 마케팅, 무엇을 사는 것인지부터 봅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확산이 아니라 대가 지급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공정위 심사지침이 요구하는 대가 표시의 위치와 부적절한 위치, 표시를 빠뜨렸을 때 책임이 어디로 오는지, 업체 제안서에서 확인할 세 줄, 계정의 주인에 따라 무엇이 남고 무엇이 남지 않는지까지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마케팅 전략, 무엇을 안 할지부터 정합니다
마케팅 전략을 목표 문구가 아니라 안 할 것을 정하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목표를 판정 가능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 대상을 좁히는 세 칸, 약속과 증거를 짝지우는 자리, 대행사에 넘길 한 장에 무엇을 적는지, 언제 전략을 바꾸는지, 이론의 틀을 어디까지 쓰는지를 다룹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마케팅 퍼널, 어디서 떨어지는지 어떻게 알까요
마케팅 퍼널을 단계 이름이 아니라 단계 사이에서 떨어지는 비율로 정리했습니다. 여섯 단계에서 각각 세는 숫자와 그것을 어디서 확인하는지, 유입이 늘었는데 문의가 그대로일 때 볼 자리, 대행 책임이 어느 단계에서 끊기는지, 단계별로 확인 주기를 다르게 두는 이유까지 다룹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마케팅 종류, 무엇으로 나누면 고를 수 있을까요
마케팅 종류를 교과서 분류가 아니라 실제로 돈이 나가는 대상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매체에 내는 것과 사람에게 내는 것과 시간을 내는 것이 각각 언제 판정되고 멈춘 뒤에 무엇이 남는지, 대행사가 제안서에 쓰는 이름이 이 셋 중 어디에 들어가는지까지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마케팅 뜻, 광고와 무엇이 다를까요
마케팅 뜻을 광고와 갈라 정리했습니다. 마케팅이 정하는 네 가지 결정과 그중 광고가 닿는 한 칸, 예산을 끈 달에 남는 것과 사라지는 것, 대행에 맡길 수 있는 자리와 안에서 정해야 하는 자리, 그리고 자격이 걸린 일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 먼저 좁혀지는 지점까지 함께 다룹니다.

마케팅, 무엇부터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왜 필요할까요
마케팅이 왜 필요한지를 소개 경로의 한계에서 출발해 정리했습니다. 소개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세 자리, 검색이 일어나는 두 시점과 각각에 걸리는 글, 광고와 글이 서로를 대신하지 못하는 이유, 쌓인 것이 자산으로 도는 구간, 지금 미뤄도 되는 조건을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